top of page

김새롬 '아크그린' 대표, 무엇으로 살 것인가

8월 27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4일

글 박성미 | 디자인을 전공한 김새롬 대표는 "단열재"에 진심이다. 집은 처음 가축이나 사람이 비나 눈을 피해 보호받기 위해 짓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제 집과 건축물은 기후위기가 가져온 대형산불, 예측불가의 폭염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누군가 탄소중립도시를 위해 나서야 하고, 친환경 자재로 건축물을 짓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안전한 세상,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일. '아크그린'은 그런 그녀의 생각을 담은 이름이다. 정치가 가깝지 않았던 그녀에게 '김대중정치학교'는 특별했고, 이번 '지방정치를 가다'는 더 특별했다. 김대중정치학교 10기동문회에서 여성국장을 맡고 있으며, '지방정치를가다'에서는 컨텐츠 총괄을 맡고 있다.


2026. 8. 24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에 참석해 김상욱시장과 타운홀미팅을 하고 있는 김새롬 부회장. 사진 박성미
2026. 8. 24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에 참석해 김상욱시장과 타운홀미팅을 하고 있는 김새롬 부회장. 사진 박성미
"지방 정치를 가다를 통해 김상욱 의원의 정치 소신을 들으며 깊은 공감과 감동을 느꼈고, 사명을 갖고있는 사람은 모두가 독립운동가라는 말씀에서 나는 故 '김대중'대통령 이름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뜻깊은 시간 감사드리고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