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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9월 4일
1분 분량

글 박성미 | '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이 글은 SNS에 올라와 있는 그의 인사말이다. 짧게 같이 있어도 그가 사람을 얼마나 존중하고 배려하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그는 툭툭 무심결에 사진을 찍는다.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는' 것이 몸에 배인것이리라. 전남 함평에서 섬여행 전문 '여행클럽여행사'를 운영하며 김대중정치학교 출석을 위해 매주 서울에 올라왔다. 함평으로 내려가기 전에는 서울의 공기관에서 오래 동안 근무했다. '김대중 정신 계승해서 대한민국 참 민주주의 발전시켜 부국강국 이룩합시다'. 김대중 정치학교에 입학하면서 동기들에게 그가 남긴 글이다. 현재 김대중정치학교 부회장이며 '지방정치를 가다'에서 여행기획을 맡고 있다.


2026. 8. 24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에 참석해 김상욱시장과 타운홀미팅을 하고 있는 김종수 부회장.  사진 박성미
2026. 8. 24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에 참석해 김상욱시장과 타운홀미팅을 하고 있는 김종수 부회장. 사진 박성미
" 기획해주신 박성미 부회장님과 동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특별히 울산시장님과 대담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의 정치 ㆍ철학을 울산시정운영에 적용하고 더 민주적인 시정을 펼치거라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정치적 동지님을 또 한분 만난것 같아 가슴 벅찬 감사와 뜻깊은 시간었습니다.개인적으로 사전에 좀더 공부하고 준비해서 참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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