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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시장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2026년 8월 24일 김상욱 말하고 박성미 쓰다 편집자 주 이 글은 2026년 8월 24일 「지방정치를 가다」 울산 타운홀에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이 한 발언을 중심으로 정리한 편집 인터뷰다. 당시 발언의 기록적 의미를 살리기 위해 내용과 논리 전개, 주요 사례와 표현을 최대한 보존했다. 반복되는 구어와 명백한 자동녹취 오류는 읽기 쉽게 정리했다. 광역시장은 지방에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조금 다른 입구에서 지방정치를 시작했습니다. 구의원이나 시의원으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지방정치를 해온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으로 중앙정치를 먼저 경험하고 다시 지방정치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실제 울산광역시장이 되어보니 광역시장이라는 자리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지방정치와도 조금 결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광역시장에게는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의원이면 자기 구를 깊이 봐야 하고, 시의원이면 울산의 지역 현안을 잘 봐야 합니다. 구청장은 시정부와
3시간 전


DJ TRACE: LOCAL POLITICS FIELD TRIP 지방정치를 가다 메뉴얼
From Political School to the Front Lines of Real-World Politics A field-based political community that travels across Korea, meets local people, studies regional issues, and turns ideas into policy. 대한민국 243개 지방정부가 우리의 교실입니다 정치학교에서 현실정치의 현장으로! 전국의 지역을 직접 찾아가 사람을 만나고, 현안을 공부하고, 정책을 만드는 현장형 정치커뮤니티 THE DJ LOCAL PROJECT SEE LOCAL · MEET PEOPLE · SHARE POLITICS · TRACE KIM DAE-JUNG 우리의 프로그램이 이렇게 진행됩니다 01. PREP SESSION사전학습 · 지역의 역사, 산업, 정치, 현안 공부 02. FIELD TRIP현장답사 · 지역의 주요 장소와 정책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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